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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moon1993

Gaur

Ninemoon 2019.03.17 02:47 조회 수 : 101

인도들소1(저).jpg

 

 

인도들소3(저).jpg

 

 

인도들소2(저).jpg

 

나는 동물을 좋아한다. 호랑이나 곰같은 맹수들도 좋지만 먹는 동물들에 매력을 느낀다. 가축들이 좋다.

아마 그들의 처지에서 내모습이나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 아니면 그냥 맛있어서 좋거나.

돼지나 닭도 사랑스럽지만 소는 좀더 뭐랄까...숭고해 보인다. 신화적인 요소가 있는것 같다.

 

그림은 인도의 야생들소이다. 현존 하는 들소 중에서는 가장 거대하다. 인도에서는 가우르라고 하는데 영어식으로는 Gaur(가우어)이다.

다 자란 수컷의 경우에는 몸무게가 1.5t정도 된다고 한다. 가축화된 것들은 가얄(gayal)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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